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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 고객센터 > 여행후기
작성자 조혜정
작성일 2016-05-11 (수) 14:30
ㆍ조회: 1569  
다시 오고 싶은 펜션
아저씨,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엄마와 함께 2박 3일간 103호에서 머물렀던 조혜정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부지런히 움직이시며 손님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나누어 주고 계실 아저씨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후기를 떠나서 펜션에 머물 때 가족같이 챙겨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것 저것 필요하다 싶으면 귀한 것도 스스럼 없이 나눠주시고 펜션을 떠나는 날엔 차가 없는 저희를 배려해서 데려다 준다는 말도 아주머니를 통해 전해 들었어요. 직장에서 일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전화하면 나오신다니 감동이였습니다. ㅜ


저희 엄마가 예민한 편이셔서 밤에 잠을 잘 못 주무시는데, 여기 펜션에서는 마음이 너무 편하여 이틀 밤 다 깊게 잠들었다고 하네요. ^^  방도 넓어서 둘이서 지내기에는 아까운 마음이 들었고, 바다를 바라보며 테라스에서 커피한잔 하던 평화로운 시간도 생각나네요.


단골 펜션으로 하고 싶은 곳 이였고 매일 만실이 되어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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